2007년 10월 26일
강의실에서 바라본 풍경
어느덧 길게만 느껴지던 여름이 지나가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날씨도 물론이 거니와 창밖을 내다보니 안개사이로 보이는 단풍빛이 든 나무를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만 같았다. 벌써 단풍이 들고 11월이 되고 조금있으면 겨울이 되면, 2007년도 벌써 거의 끝이 나는구나.

오후3시경. 수업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의양관213호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폰카로 시험삼아 어떻게 나오는가 찍어보았는데, 날시가 흐려서 그런지 잘 나오진 않았다. 멀어서 잘은 안보이지만 분명히 노랗게 단풍이 들었고, 안개도 분명히 끼어있었는데, 사진에서는 안개가 안보이네.

오후3시경. 수업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의양관213호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폰카로 시험삼아 어떻게 나오는가 찍어보았는데, 날시가 흐려서 그런지 잘 나오진 않았다. 멀어서 잘은 안보이지만 분명히 노랗게 단풍이 들었고, 안개도 분명히 끼어있었는데, 사진에서는 안개가 안보이네.
# by | 2007/10/26 02:20 | Everyday lif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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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보면 울학교가 배경은 참 조은것같애.ㅋㅋㅋㅋ
근데 들어가면 별로.ㅋㅋㅋ